공장 · 물류센터 · 상가 · 빌딩 등 전기설비를 사용하는 사업장은 설비 규모와 운영 여건에 따라
전기안전관리자를 선임하거나 등록된 전문업체에 안전관리업무를 위탁해야 합니다.
복잡한 법규 때문에 헷갈리시나요? 고객사 설비에 딱 맞는 방식을 안내해 드립니다.
전기수용설비 용량이 크고 상주 선임이 필요한 사업장, 연속 가동 제조공장, 대형 물류센터 · 병원 · 복합건축물, 데이터센터
전기안전관리자가 사업장에 상시 근무하며 전기설비의 운전 · 점검 · 안전관리를 수행
중소규모 제조공장, 지식산업센터 입주사업장, 상가 · 근린생활시설, 중소형 업무용 빌딩, 병 · 의원, 창고
전문 대행업체가 정해진 주기에 따라 방문하여 법정 안전관리업무를 수행
※ 실제 선임 및 대행 가능 여부는 수전용량뿐만 아니라 발전설비, 태양광설비, 전기저장장치, 여러 전기설비의 합산용량과 사업장 운영형태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계약 전 전기설비 현황과 관련 법령을 확인하여 최종 관리방식을 안내해 드립니다.
| 구분 | 상주 전기안전관리1,000kW 이상 | 비상주 전기안전관리 대행1,000kW 미만 |
|---|---|---|
| 관리방식 | 전기안전관리자가 사업장에 상시 근무 | 전문기술자가 정기적으로 방문 |
| 주요대상 | 대규모 · 고용량 전기설비 사업장 | 중소규모 전기설비 사업장 |
| 대응방식 | 설비 이상 발생 시 즉시 대응 | 정기점검 및 필요 시 현장지원 |
| 주요장점 | 상시점검과 신속한 사고대응 | 전문인력 채용비용 및 관리부담 절감 |
| 적합업종 | 대형공장, 물류센터, 병원, 대형건축물 | 중소공장, 상가, 빌딩, 병 · 의원, 창고 |
| 비용구조 | 상주 인력 운영에 따른 고정비 발생 | 점검 주기 기준의 합리적 월 대행료 |
수전용량이 기준에 가깝거나 증설 계획이 있는 경우, 향후 전환까지 고려한 방식을 함께 검토해 드립니다. 수전용량 확인 상담
상주 · 비상주 어느 쪽이든 점검의 종류와 측정 항목은 「전기안전관리자의 직무에 관한 고시」를 따릅니다. 직무고시 점검 보기
수전용량과 설비 현황을 먼저 확인하고, 상주 · 비상주 중 실제로 맞는 방식만 제안합니다.
정전 · 누전 등 긴급상황 발생 시 점검 주기와 무관하게 즉시 상담하고 현장을 지원합니다.
점검기록과 법정 서류를 체계적으로 남기고 결과 리포트를 정기적으로 제공합니다.
선임 신고부터 정기검사 대응까지 법정 절차를 대신 처리합니다. 담당자님은 연락만 주시면 됩니다.
전기안전관리는 형식적인 점검이 아닙니다.
현장을 아는 사람이 책임지고 살펴야 사고를 막을 수 있습니다.
「전기안전관리법」에 따라 시설물관리를 전문으로 하는 자로 등록하고 업무를 수행합니다.
설립 이후 축적된 현장 운영 경험으로 사업장 여건에 맞는 관리 방식을 안내해 드립니다.
기준 위아래 모두 대응합니다. 상주와 비상주 중 어느 쪽이든 한 곳에서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지역 제한 없이 계약이 가능하며,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상담과 현장지원을 제공합니다.
담당자님은 연락만 주세요. 나머지는 저희가 처리합니다.
설비 현황 확인 및
기본 안내
수전용량 · 설비
현황 실사
상주 / 비상주 판단
및 견적 제안
계약 및 안전관리자
선임 신고
점검 수행 및
기록 · 서류 관리
정기검사 대응 및
개선사항 기술지원
아래 내용을 확인해 주시면 더 빠르고 정확한 상담이 가능합니다.